:::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6.08.03 00:40

[2006/08/01] 힘든 하루.

조회 수 475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가까운 사람과의 어긋남.

편히 쉴 수 있어야 할 곳에서의 고립감.





혼자서는 살 수 없는게 사람이고.

특히나 나는 더더욱 그렇지만...

친구도. 연인도. 가족도...다 필요없이.

가끔...오늘 같은 날은. 정말 세상에.

단 한명. 나 한명이면 좋겠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0 [2006/08/06] 무의미한 하루... 라인 2006.08.07 4887
309 [2006/08/05] 보고 싶어서. 라인 2006.08.06 4788
308 [2006/08/04] 삼자대면 - 나와 민돌과 아가씨와. 2 라인 2006.08.06 4345
307 [2006/08/03] 군대를 다녀와야 개념이 생긴다. 2 라인 2006.08.06 4583
306 [2006/08/03] 아저씨 안돼요... 스물스물™ 2006.08.04 4571
305 [2006/08/02] 사랑은. 1 스물스물™ 2006.08.03 5574
304 [2006/08/02] 보이는 70% 라인 2006.08.03 5550
» [2006/08/01] 힘든 하루. 라인 2006.08.03 4756
302 [2006/08/01] 한달의 시작, 하루의 끝. 스물스물™ 2006.08.02 4741
301 [2006/07/31] 갑자기 찾아온 열병. 1 스물스물™ 2006.08.01 4256
Board Pagination Prev 1 ...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