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12.04.24 22:38

[2012/04/18] Epilogue.

조회 수 403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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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logue -

박부장은 오전에 출근하지 않았다.

오후에 출근한 박부장은 역시에 '기억나지 않는다'는 상태.

정신을 차린 뒤 노래방에서 나와서. 다른 노래방에 가서 한시간 더 놀았단다.

기가 막힌다.



역시 휴대폰은 기억하지 못한다.

못하는지 못하는 척 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별 수 없다.

잃어버렸으니까...



노래방 비는 준다고 하지만 기약 없다.

몇시간 미안해 하는 듯 했지만. 곧 원래대로 돌아왔다.

그래서 짜증이 난다.



휴대폰은 민석이가 전에 쓰던거 빌려서 개통했다.



뭐랄까. 기분이 처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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