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ilogue -
박부장은 오전에 출근하지 않았다.
오후에 출근한 박부장은 역시에 '기억나지 않는다'는 상태.
정신을 차린 뒤 노래방에서 나와서. 다른 노래방에 가서 한시간 더 놀았단다.
기가 막힌다.
역시 휴대폰은 기억하지 못한다.
못하는지 못하는 척 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별 수 없다.
잃어버렸으니까...
노래방 비는 준다고 하지만 기약 없다.
몇시간 미안해 하는 듯 했지만. 곧 원래대로 돌아왔다.
그래서 짜증이 난다.
휴대폰은 민석이가 전에 쓰던거 빌려서 개통했다.
뭐랄까. 기분이 처참하다.
박부장은 오전에 출근하지 않았다.
오후에 출근한 박부장은 역시에 '기억나지 않는다'는 상태.
정신을 차린 뒤 노래방에서 나와서. 다른 노래방에 가서 한시간 더 놀았단다.
기가 막힌다.
역시 휴대폰은 기억하지 못한다.
못하는지 못하는 척 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별 수 없다.
잃어버렸으니까...
노래방 비는 준다고 하지만 기약 없다.
몇시간 미안해 하는 듯 했지만. 곧 원래대로 돌아왔다.
그래서 짜증이 난다.
휴대폰은 민석이가 전에 쓰던거 빌려서 개통했다.
뭐랄까. 기분이 처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