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N에서. 잘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길래.
놀랬는데. 예전에 "코스마켓(지금은 공중분해)"에서 알고 지내던 후유키란다.
그땐 정말 친했는데. 걔가 고3이 되고, 내가 대학생이 되면서.
게다가 코스마켓이 공중분해 되면서 연락이 뚝. 하고 끊겼는데.
이렇게 다시 연락이 되서. 굉장히 반가웠다.
그때도 이상한 쪽으로 죽이 잘 맞아서. 굉장히 친했었기 때문이다.
또 죄다 서울 사람인데. 나와 이녀석 둘만 유독 지방사람이였기 때문에.
오갈때 같이 다녀서 더 친해지기도 했고 말이다.
메신져로 사진을 받았는데. 어째 옛날보다 더 어려뵈는게.
세상은 불공평하다. -_-
이 녀석. 그때도 너무 동안이라서 죄다 놀랐었는데 말이야.
바로 어제 일기랑 전혀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동안인 사람은 좋겠다아. ㅠ.ㅡ
놀랬는데. 예전에 "코스마켓(지금은 공중분해)"에서 알고 지내던 후유키란다.
그땐 정말 친했는데. 걔가 고3이 되고, 내가 대학생이 되면서.
게다가 코스마켓이 공중분해 되면서 연락이 뚝. 하고 끊겼는데.
이렇게 다시 연락이 되서. 굉장히 반가웠다.
그때도 이상한 쪽으로 죽이 잘 맞아서. 굉장히 친했었기 때문이다.
또 죄다 서울 사람인데. 나와 이녀석 둘만 유독 지방사람이였기 때문에.
오갈때 같이 다녀서 더 친해지기도 했고 말이다.
메신져로 사진을 받았는데. 어째 옛날보다 더 어려뵈는게.
세상은 불공평하다. -_-
이 녀석. 그때도 너무 동안이라서 죄다 놀랐었는데 말이야.
바로 어제 일기랑 전혀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동안인 사람은 좋겠다아. ㅠ.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