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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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남는다. 진한 아쉬움이. 내 마음속 깊이 박혀 사라지지 않는다.
말 하지 못한 나의 못남과. 무모하지 못한 나의 모습과. 어설픈 자기 위안으로 사람을 보내는 나의 그러함에. 이러한 것이 성숙함일까. 또 다시 생각한다. 이러고 잠시 있으면 괜찮아 지겠지. 아직 다 낫지 않은 소년적의 열병일 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