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4.03.01 18:02

[2004/02/27] 입영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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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발표가 났다.

설마 설마 떨어질까 했지만서도.

의지박약한 성격 덕에. 내심 불안하긴 했는데.

그래도 다행히 합격했다.


그러고 보니. 입영이 고작 2주 정도 남았다.

막상 결정되니 오히려 더 남일 같고.

더 여유롭고 싶은게. 진짜 난 유니크한가보다.

보통은 군대 가기전에 남자들은. 사소한 것에도 애착이 강해져서.

한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 만나려고 한다던데.


뭐. 어쨋거나. 곧 군대 간다.

아아. 나도 가는구나...






아. 홍석이가 오늘 저녁에 보자길래 기다렸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다.
홍석이가 보통 보자고 하면. 연락이 없더라. 흐음. -_-a
오늘도 훈민이가 나 보기 싫어하는가보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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