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1
새해의 시작이다. 국기수한다고 일출도 TV로 보고.
별 감흥없이 달력을 찢고 나니까. 어언 2005년이란다. 어언 22살!!
올 한해도 무사히 넘어가기를. 아자아. 해피 뉴 이어!!
01.02
밑에 몇명 있지도 않는데. 그것들이 골치. 아이구.
01.03
기어이 사고를 치고야 말았다.
Secret(이라고 쓰고 2급 비밀이라고 읽는)의 예고문이 오늘까지이길래
당직사관에게"만" 말하고 파기한 것이 문제가 됐다.
실장한테 보고 안해서. 된통 깨졌다. 젠장할. 젠장할.
01.04
욕을 너무 먹어 배부른 하루였다. 나도 한명. 몸뚱이도 하나.
한 일도 하나. 근데 A는 인상쓴다고 X랄이고.
B는 쪼갠다고 지X이네. 어쩌라고. 퉷.
01.05
"어떤 일을 당했을 때 지혜로이 빠져나가는 법. 무엇인가를 시작하는 법.
지는 법.참는 법. 비굴해지는 법. 무엇이든 많이 배워서 나와라"
이상봉 수병님의 동생분 멘트. 멋진 말이야. 무엇이든지.
무엇이든지.
01.06
긴- 하루였다. 늘 오늘 같아서는. 진짜 힘들거 같아.
01.07
추억.
01.08
"시실리 2Km" 를 봤다. 그 외 별일 없었다.
01.09
생각해 보니. 나는 게임과 프라모델을 사랑하는 매니악한 인간이다.
여자한테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되는 거다. 그런데. 보고 싶다. -_-
01.10
그 왜. 생활에도 커다란 주기가 있는 듯. 지독시리 외로울 때가 있고.
지독시리. 힘들때가 있다. 지금은. 흡연 욕구가 강할 때(웃음).
01.11
하고 싶은게 부쩍 많아졌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수능 끝나면 무엇인가를 하겠다는. 의지의 고3같다고나 할까.
아직 이런저런 제약이 많아서. 그래서. 더 하고 싶은지도 몰라.
...지금은 그렇다.
01.12
별 일 없는 하루였다. 부쩍 추워져서. 손이 시려워.
새해의 시작이다. 국기수한다고 일출도 TV로 보고.
별 감흥없이 달력을 찢고 나니까. 어언 2005년이란다. 어언 22살!!
올 한해도 무사히 넘어가기를. 아자아. 해피 뉴 이어!!
01.02
밑에 몇명 있지도 않는데. 그것들이 골치. 아이구.
01.03
기어이 사고를 치고야 말았다.
Secret(이라고 쓰고 2급 비밀이라고 읽는)의 예고문이 오늘까지이길래
당직사관에게"만" 말하고 파기한 것이 문제가 됐다.
실장한테 보고 안해서. 된통 깨졌다. 젠장할. 젠장할.
01.04
욕을 너무 먹어 배부른 하루였다. 나도 한명. 몸뚱이도 하나.
한 일도 하나. 근데 A는 인상쓴다고 X랄이고.
B는 쪼갠다고 지X이네. 어쩌라고. 퉷.
01.05
"어떤 일을 당했을 때 지혜로이 빠져나가는 법. 무엇인가를 시작하는 법.
지는 법.참는 법. 비굴해지는 법. 무엇이든 많이 배워서 나와라"
이상봉 수병님의 동생분 멘트. 멋진 말이야. 무엇이든지.
무엇이든지.
01.06
긴- 하루였다. 늘 오늘 같아서는. 진짜 힘들거 같아.
01.07
추억.
01.08
"시실리 2Km" 를 봤다. 그 외 별일 없었다.
01.09
생각해 보니. 나는 게임과 프라모델을 사랑하는 매니악한 인간이다.
여자한테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되는 거다. 그런데. 보고 싶다. -_-
01.10
그 왜. 생활에도 커다란 주기가 있는 듯. 지독시리 외로울 때가 있고.
지독시리. 힘들때가 있다. 지금은. 흡연 욕구가 강할 때(웃음).
01.11
하고 싶은게 부쩍 많아졌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수능 끝나면 무엇인가를 하겠다는. 의지의 고3같다고나 할까.
아직 이런저런 제약이 많아서. 그래서. 더 하고 싶은지도 몰라.
...지금은 그렇다.
01.12
별 일 없는 하루였다. 부쩍 추워져서. 손이 시려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