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도 더운데 뒹굴뒹굴 하느라 정말 힘들었다.
막상 내일이 복귀일이긴 한데 뭐. 따로 할 일도 없고. 그냥 맘 편히 있었다.
점심은 피자 시켜 먹었고 - 그간 모은 쿠폰 10개로 시킨 무료피자 -
저녁은 고기집에 가서 고기 구워먹었다.
7년뒤에 아직 연락하고 있으면. 이란 이야길 했다.
하지만. 그런 순간적인 기분으로 덜컥덜컥 말하는건. 나쁜 거라고 본다.
나는 말이야.
아. 마지막 밤이. 깊어 가고 있다. 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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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5 00:52
[2005/07/24] 7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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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도 더운데 뒹굴뒹굴 하느라 정말 힘들었다. 막상 내일이 복귀일이긴 한데 뭐. 따로 할 일도 없고. 그냥 맘 편히 있었다. 점심은 피자 시켜 먹었고 - 그간 모은 쿠폰 10개로 시킨 무료피자 - 저녁은 고기집에 가서 고기 구워먹었다. 7년뒤에 아직 연락하고 있으면. 이란 이야길 했다. 하지만. 그런 순간적인 기분으로 덜컥덜컥 말하는건. 나쁜 거라고 본다. 나는 말이야. 아. 마지막 밤이. 깊어 가고 있다. 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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