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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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당직)
- 주연이랑 은영이 누나 Happy Birthday. 오늘 TI가 끝났다.
그간 고생한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땀을 훔치며 힘차게 새출발...은 못했다.
결국 해야할 일들만 했을 뿐인데. 어찌나 바빴는지.
사소한 빵구에 대한 선임의 잔소리.

어찌나 서럽던지...

11.02(비번) - 전에 조광대 하사가 그랬다. 기합만 들어 있으면.
흠 잡을 곳이 없다고. 그냥 기분 좋더라.
일이라도 잘 한다는 뉘앙스가 아주 조~금 있어서.
열심히 해도 치이기만 하는 요즘.
억지로 빙 돌려서 해석하니 겨우 칭찬이 되는 그 말이 기분이 좋더라.

11.03(당직)
- ...앞으로 한번. 아직 주연이 한테 축화 전활 못했다.

11.04(비번)
- '변주곡'은 같은 음의 배열이. 음계가 바뀌어서 배열된 곡이란다.
유명한 것으로는. 역새 캐논 변주곡.
같은 배열인데도. 풍성하고. 지루하지 않다.
그 약간의 변화. 나도 가져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