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오늘이 재민이의 첫 당직이였다. 훈련중에 R/D를 끄는 등, 산만한 하루.
6.14
재민이의 첫 당직 축하 - 축하할 일이 사실 아니긴 한데 - 로 PX에서의 지출이
좀 있었다. 밤에 잠이 안 와서 새벽 4시까지 뒤척였다. 이게뭐야...
6.15
어제의 여파로 종일 피곤했다. 밥 벌어 먹고 살기 힘들기는 한가보다.
6.16
오늘은 05-2차 주둔지 방어훈련이 있었고. 역시나 개판이였다. 작전부라서.
많은 장교와 부사관을 볼 때. 그냥 여기도 다른모습의 사회. 라는 생각이 든다.
22살. 아직은 객기도 부릴 수 있는 나이. 그런 내가 언제고. 저렇게 찌들어 갈테지...
좀 무섭다. 훈련중. 훈련중. 어른. 22살...
6.17
T/W훈련. 이래저래. 매닝도 바뀌고. 피곤했다. 아. 그리고. 드디어. 내게도.
다크서클이라는 녀석이 불쑥 찾아왔다. 퀭한 눈을 보고 있자니. 씁쓸..
6.18
담배. 이놈도 날 찌들게 하나? "공공의 적2"를 봤다. 1만큼은 재미없었지만.
뭐. 볼만은 했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기 시작했다.
6.19
햄버거가 나왔다.
오늘이 재민이의 첫 당직이였다. 훈련중에 R/D를 끄는 등, 산만한 하루.
6.14
재민이의 첫 당직 축하 - 축하할 일이 사실 아니긴 한데 - 로 PX에서의 지출이
좀 있었다. 밤에 잠이 안 와서 새벽 4시까지 뒤척였다. 이게뭐야...
6.15
어제의 여파로 종일 피곤했다. 밥 벌어 먹고 살기 힘들기는 한가보다.
6.16
오늘은 05-2차 주둔지 방어훈련이 있었고. 역시나 개판이였다. 작전부라서.
많은 장교와 부사관을 볼 때. 그냥 여기도 다른모습의 사회. 라는 생각이 든다.
22살. 아직은 객기도 부릴 수 있는 나이. 그런 내가 언제고. 저렇게 찌들어 갈테지...
좀 무섭다. 훈련중. 훈련중. 어른. 22살...
6.17
T/W훈련. 이래저래. 매닝도 바뀌고. 피곤했다. 아. 그리고. 드디어. 내게도.
다크서클이라는 녀석이 불쑥 찾아왔다. 퀭한 눈을 보고 있자니. 씁쓸..
6.18
담배. 이놈도 날 찌들게 하나? "공공의 적2"를 봤다. 1만큼은 재미없었지만.
뭐. 볼만은 했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기 시작했다.
6.19
햄버거가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