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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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입대후의 첫 주간이였다. 이래저래 당분간 올비주를 서게 됐다.
이상봉 수병님이 좀. 아니 상당히 불만이 많아 보이지만. 내 입장에서는.
아싸리 혼자 끝발인 척 하는 것보다 괜찮은 상황이다.
T/W 훈련은 Net 불량으로 취소됐고.
누군가의 빵구로 인사대 동기들이 화장실 청소를 하더라.

7.2
어제 쓴 올비주는 곧바로 취소. 문득 생각에 걸어본 전화는.
5월 20일 이후. 처음 걸어본 그 번호는.
내가 아는 목소리. 그 싸늘한 목소리가 아니라. 덤덤한 여자의 목소리였다.
"지금 거신 번호는...." 이라고. 바뀌었군.

7.3
"아이덴티티"를 봤다. 볼만한 영화였다. 랄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