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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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도서방에 책이 있길래 무심결에 꺼내 보는 중인 "해리포터" 시리즈.

6.21
나름대로 숨가쁜 당직이였다. 중국어선들이 무진장 올라와서.
이래저래 검색하는데 피곤했다. 실제 함정도 현장에 뛰고 있었고.
Net 통해서 지원한다고 일지도 무진장 휘갈겨 댔다. 가끔은 이런 긴장감도 뭐...
나쁘지는 않다만. 줄창 이런 날이 지속되는건 사양이랄까...

6.22
요새의 낙이라면. 김산순씨와 담배정도.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오랫만에
집중하는 드라마가 바로 삼순이. 그리고 속을 갉는 중인 담배...
휴가를 진짜 가고픈 것 외엔. 그럭저럭 라이프랄까.
494기. 497기. 소각. 츄라이 각각 열외. 모두 축하합니다.

6.23
당직.

6.24
T/W 훈련. 오늘은 상황기록수였다.

6.25
오늘은 유상옥 대위님의 마지막 당직. 장비가 꺼지는 등 사소한 문제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무난한 당직이였다. 전역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또 다른 전쟁터도. 잘 헤쳐나가시길 빌어요.

6.26
"콘스탄틴"이라는 영화를 봤다. "매트릭스"의 "네오"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달까. 천사에 대해 지식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 듯...싶은 영화.
마지막 반전도 나름대로 신선했다. 아. 해룡이가 해사로 발령. 다아. 간다.